기술로 언론을 돕습니다
테크니플로우즈는 신문사가 기술 걱정 없이 좋은 기사를 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미션
기술이 부족해서 인터넷신문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서버, 보안, 법적 요건까지 모든 기술적 부분을 책임지고 관리하여, 기자와 편집자가 오직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비전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의 기술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1인 미디어부터 대형 매체까지, 누구나 전문적인 신문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왜 BylineCloud를 만들었나
인터넷신문을 시작하려면 서버를 준비하고, 도메인을 연결하고, 보안을 설정하고, 문체부 등록 기준에 맞는 사이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기자나 편집자에게는 큰 장벽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기사를 쓰고 싶은 사람이 기술 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모든 기술적 부분을 대신 관리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BylineCloud는 신문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합니다. 서버, 보안, SEO, 법적 요건까지 — 기자는 기사 작성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팀 소개
테크니플로우즈는 소프트웨어 개발, 클라우드 인프라, 미디어 산업에 경험을 가진 팀입니다. 기술로 언론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회사 정보
주식회사 테크니플로우즈 (techniflows Inc.)
대표이사: 김동훈
사업자등록번호: 293-81-04010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W1-1동 311호
전화: 042-823-3051